도청과 도민회는 수레바퀴처럼 하나가 되어 

고향재건과 통일 염원의 길을 함께 달려나갔고

앞으로도 나갈 것 입니다.

도청과 도민회는 수레바퀴처럼 하나가 되어 

고향재건과 통일 염원의 길을 함께 달려나갔고

앞으로도 나갈 것 입니다.


200만 평북도민 여러분 !

강산이 한번 변하고 여러 도민들을 위해 뜻밖에 다시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맞게 되어 더없이 기쁜 마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을 저버리기가 힘듭니다.


평안북도 도민사회는 올해로 70여년이 넘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 도민사회는 발전과 더불어 통일염원의 마음과 고향재건의 뜻을

하나로 모아 굳건한 평안북도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어느 한 두사람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열정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신 도민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특히 도청과 도민회는 수레바퀴처럼 하나가 되어 

고향재건과 통일 염원의 길을 함께 달려나갔고 앞으로도 나갈 것 입니다.

어떠한 고초나 시련이 있더라도 도정의 중심에서 항상 정도필승의 정신으로 모든 것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것 입니다.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도정을 펼치고 앞장서나가겠습니다.


특히 젊은 후계세대 육성은 수십번 수백번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음 젊은 세대 중흥을 위해 도정의 중심적인 역량을 총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의 목소리가 도정에 구현될 수 있도록 말이 아닌 정책과 행동으로 담아내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도민들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인 곳이 바로 도민사회고 평안북도입니다.

말로만 그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항상 문을 열어놓겠습니다.


하루를 내다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10년을 내다보고 1백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일신우일신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평안북도가 이북도민 사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 속에서 으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용기와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도지사 : 오영찬│주소 : 서울시 종로구 비봉길 64 이북오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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